들어가며




# 들어가며


지지않아 아름다운 것이 있다면 오늘 우리가 일하며
살아있음은 더욱 행복은 아닐런지............


샘플 사진 2팀으로 홈페이지를 열었습니다.
홈페이지 올릴 샘플 사진이 없어 뷔페앞에서 무료촬영을 권유해 보기도 하였습니다.
기다리고 기다려도 첫예약은 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는 약3개월후 첫사랑의 달콤한 설레임처럼 첫예약이 되었습니다.
밤을 새워 별을 보며 노래하는 풀들의 야녈픈 몸놀림처럼 처음의 그 마음이
변치 않았으면 합니다.  한분 한분의 고객님이 첫예약처럼 가슴을 설레이게 합니다.
대단한 스킬은 없습니다.  첫사랑의 기다림처럼 오직 사랑과 정성으로 모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날의 아름다운 기억
- 브라이트포토 -
 

 

enFree